황야의 새로운 이야기: Paramount+ 기대작 ‘The Madison’ 완벽 해부
‘옐로스톤’ 유니버스의 확장, 어디까지일까요? 테일러 셰리던의 손길이 닿은 또 하나의 드라마, ‘The Madison’이 3월 14일 Paramount+를 통해 공개됩니다. 미셸 파이퍼, 커트 러셀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몬태나를 배경으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.
‘The Madison’은 어떤 드라마인가?
'The Madison'은 뉴욕 가족이 몬태나 매디슨 강 계곡으로 이주하면서 겪는 슬픔과 인간 관계에 대한 진솔한 탐구를 그립니다. '옐로스톤'과는 또 다른 시각으로 몬태나의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. 제작진은 '옐로스톤'과 배경은 같지만 완전히 다른 렌즈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공개일정과 에피소드 정보
'The Madison'은 3월 14일 Paramount+에서 첫 공개됩니다. 시즌 1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, 첫 공개일에 몇 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첫 에피소드 공개 후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 시즌 2 제작이 이미 확정되었으니,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.
예고편은 언제 공개될까?
아쉽게도 아직 'The Madison'의 공식 예고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는 공개일 발표 영상과 몇 장의 스틸컷뿐입니다. 하지만 2월 중으로 예고편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으니, 계속해서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.
화려한 캐스팅 라인업
'The Madison'은 미셸 파이퍼, 커트 러셀, 패트릭 J. 아담스, 엘르 채프먼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합니다. 미셸 파이퍼는 뉴욕에서 비극적인 사건을 겪고 몬태나로 이주한 스테이시 클레이번 역을 맡았으며, 커트 러셀은 그녀의 남편 프레스턴 클레이번 역을 연기합니다. 패트릭 J. 아담스는 스테이시의 딸 페이지의 남편인 투자 은행가 러셀 맥킨토시 역을, 엘르 채프먼은 페이지 맥킨토시 역을 맡았습니다. 이 외에도 보 가렛, 아미아 밀러, 알라이나 폴락, 매튜 폭스, 케빈 지거스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입니다.
‘옐로스톤’ 유니버스, 어디까지 이어질까?
'The Madison'은 '옐로스톤'의 프리퀄인 '1883', '1923'과 본편인 '옐로스톤', 그리고 'Y: Marshals', '6666', 'Dutton Ranch' 사이에 위치합니다. 시간 순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위 순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. 다만, 'Y: Marshals'와 'Dutton Ranch'는 '옐로스톤'의 뒤를 이어가는 스핀오프이므로, 'The Madison'과는 다소 시간적 간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.